박미현
엄마라는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자신의 꿈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들을 위한 에세이. 이 책은 육아에 지친 일상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놓쳐버린 ‘나’의 가치를 되살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. 작가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가족을 지켜온 시간이 곧 자신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었다고 말한다. 작가가 말하는 그 비결의 여정을 따라 가다보면, 어느새 잊고 있던 꿈을 찾아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.